童聲初轉出春雲
細韻如泉入萬門
一曲舞臺驚衆耳
幼心長詠向朝暄
- 仙文 金永漢


童聲初轉出春雲 동성초전출춘운
細韻如泉入萬門 세운여천입만문
一曲舞臺驚衆耳 일곡무대경중이
幼心長詠向朝暄 유심장영향조훤
어린 목소리가 처음 봄구름처럼 피어오르고,
맑고 고운 음색이 샘물처럼 널리 퍼져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스며든다.
한 곡의 노래가 무대를 가득 채워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어린 마음은 길게 노래하며 밝은 아침 햇살을 향해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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