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불경 毋不敬

2019. 9. 29. 15:36 from 사진

#RidingPhoto


사진 취미가 좋은 것은 빛으로 장식된 피사체를 들여다보게 된다는 점이다.
들여다보면 모든 것이 경이롭다.


무불경(毋不敬)

공경스럽지 아니함이 없음이니
쉽게 말하면 세상에 존경을 표하지 않을 것이 없다는 뜻이다.
모든 것이 존경의 대상이다.


FUJIFILM | X-Pro2 | Normal program | Spot | 1/400sec | F/11.0 | 0.00 EV | 83.3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19:09:29 14:31:17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그리운 감정을 사진으로 찍으면  (0) 2019.10.03
핑크뮬리  (0) 2019.09.30
무불경 毋不敬  (0) 2019.09.29
운수사  (0) 2019.09.17
녹차라떼와 녹조라떼  (0) 2019.08.31
무궁화無窮花의 순우리말 이름이 없을까?  (0) 2019.08.26
Posted by 세벗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