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마스터L "check anti pollution system"과 "check injection" 경고를 미연에 방지방법]

 

* 아래 내용은 르노마스터 2~3년 운행을 하면서 그동안의 경험이나 주위로 부터 들은 내용이라서 완벽한 매뉴얼은 아닙니다.직,간접적인 경험으로 작성한 글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1.르노마스터L은 경유를 사용하며 요소수를 사용합니다만 요소수는 일정 조건이 되어야만 투입되어 SCR(배기가스저감장치,선택적 촉매 환원법)이 정상 작동을 합니다.

 

2.시내에서 짧은 거리를 주로 운행하다보면 요소수 투입조건이 맞지 않아서 SCR이 작동을 하지 않아 카본이 쌓이게 되어 결국 정비센터에 가서 DPF(배기가스 후처리장치 Diesel Particulate Filter) 재생을 해야합니다.

 

3.DPF를 하고나면 엔진을 과하게 작동시키게 되기 때문에 핸들링이 뻑뻑해져 경우에 따라서는 엔진오일까지 교체하게 됩니다.그래서 DPF 재생 때문에 엔진오일 교체라는 추가비용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4.르노마스터L은 시동을 하게되면 여름에는 10분 정도,겨울이나 혹한의 경우 30분 정도 등 기온에 따라 "요소수 경고등"이 켜진 상태가 됩니다. 최소한 10분에서 30분 정도 지나서 요소수 경고등이 꺼진 다음에 SCR이 작동합니다.

 

5.보름이상 시내만 주행했다면 일부러라도 고속도로로 차를 끌고 나가서 5단 기어에 속도 88km(85km~90km 사이)속도로 정속주행 20분 이상 운행을 해주면 좋습니다.5단 기어에 88km를 달리면 6단으로 올리라는 신호가 운전계기판에 뜨지만 무시하고 운행하시면 됩니다.DPF재생을 하면 더 가혹한 환경에 엔진이 놓이게 됩니다.

 

6.속도를 100km이상 낸다고 하여 카본 배출이 더 되는 구조는 아닙니다.130km이상 과속을 하게 되면 카본이 더 쌓이게 됩니다.

 

7."check anti pollution system"과 "check injection"신호가 계기판에 뜬 상황에서도 5단 기어 88km 정속주행 20분 이상하게 되면 "check anti pollution system"과 "check injection" 경고등이 사라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8. "check anti pollution system"과 "check injection"이 경고등이 뜨기 전에 위 방법을 한번씩 사용하여 카본이 쌓여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지 않는 것이 제 경험적으로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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