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내린 비로 전용도로 깨끗하다
시원한 그늘로 페달링을 하고 보니
얼굴에 맞부딪히는  신선한 바람과
획휙 지나치며 보이는 풍경도 좋다

-김영한


雨後行路有感

-仙文 金永漢


이틀 내린 비로 길이 깨끗하니,
雨過道路淨 (우과도로정)

시원한 그늘에서 페달 돌리네.
涼陰踏輪行 (량음답륜행)

얼굴에 부딪치는 신선한 바람,

面拂清新風 (면불청신풍)

스쳐 지나가는 풍경도 아름답구나.

掠過風景明 (약과풍경명)

 

 

 

 

 

화시유화(畵詩遊畵) 종이책과 전자책 출간

종이책도 (2025.10.16) 출간되었습니다.책 제목은 화시유화(畵詩遊畵)입니다.종이책은 166페이지로 전자책 대비 내용이 절반수준입니다.전자책은 311페이지 분량으로 그동안 직접 촬영했던 사진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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